배터리 나노소재 기술로 실리콘 음극재 약점 해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큐브머티리얼즈(대표 전관구)는 배터리 재료 분야 나노소재 전문기업으로, 독보적인 단일벽 탄소나노튜브(SWCNT) 합성 기술을 보유한 기술집약형 기업이다.
최근 전기차 시장의 재성장과 함께 배터리 에너지 밀도 향상 및 급속충전 기술이 화두가 됨에 따라, 이큐브머티리얼즈는 기존 카본블랙이나 다중벽 탄소나노튜브(MWCNT)의 한계를 뛰어넘는 '고전도성 SWCNT'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큐브머티리얼즈(대표 전관구)는 배터리 재료 분야 나노소재 전문기업으로, 독보적인 단일벽 탄소나노튜브(SWCNT) 합성 기술을 보유한 기술집약형 기업이다. 특히 실리콘 음극재와 고기능성 나노소재 개발에 나서 글로벌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전기차 시장의 재성장과 함께 배터리 에너지 밀도 향상 및 급속충전 기술이 화두가 됨에 따라, 이큐브머티리얼즈는 기존 카본블랙이나 다중벽 탄소나노튜브(MWCNT)의 한계를 뛰어넘는 ‘고전도성 SWCNT’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는 실리콘 음극재의 치명적인 약점인 ‘부피 팽창’ 문제를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핵심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SWCNT는 결정성이 우수하며, 전기전도성이 기존 MWCNT의 5배 성능을 자랑한다.
국내외 배터리 업계는 실리콘 음극재 함량을 높이기 위해 고성능 도전재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지만, SWCNT는 고도의 합성 기술이 필요하여 소수의 글로벌 기업만이 시장을 점유하고 있다. 이큐브머티리얼즈는 향후 전고체전지, 나트륨이온전지 등 차세대 에너지 시장까지 사업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종철 친형도 "정용진 처벌 원해"…어디까지 책임 물을 수 있나?-사회ㅣ한국일보
- 하정우에 "선거송 불러 보라"는 김어준… 한동훈 "역시 민주당 상왕"
- '김정은과 셀카' 싱가포르 외교장관, 평양 찍고 서울행-정치ㅣ한국일보
- '尹 지지' JK김동욱, '탱크데이' 스타벅스 옹호… "가고 싶게 만드네"-경제ㅣ한국일보
- 국힘 창원시장 후보 '치어리더 유세'에… 여성단체 "시대착오적"
- 136억짜리 고난도 서소문 고가 철거, 엿새 만에 시공사 정했다-사회ㅣ한국일보
- "오빠 발언, 여학생들 배려한 것" 김민전 해명에… 정의당 "내로남불"-정치ㅣ한국일보
- 민주당 찍는 10명 중 9명 "이재명이 일 잘해서"… 중도·보수까지 잡은 '李 효과'-정치ㅣ한국일보
- 국힘판 '오빠 논란' 김민전, 군색한 변명… "누구처럼 불러 보라 강요 안 해"-정치ㅣ한국일보
- "힘듭니다" 호소한 병사에 팔굽혀펴기 강요… "근육 녹아 내렸다"-사회ㅣ한국일보